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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미드 1883, 1923 후기

루트원
댓글: 4 개
조회: 2006
추천: 1
2026-04-12 17:03:27




2주간에 걸쳐 옐로우 스톤, 1883, 1923을 다 보았습니다.
재미 있고 모르는건 다시 찾아보는 드라마였던거 같습니다.

1883은 더튼 가문이 어떻게 몬태나에 정착하는지 과정을 보여줍니다.
같이가는 독일계 이주민들과의 험난한 여정이 주된 내용입니다.

제임스 더튼역과 그 아내 역의 배우들은 실제 부부라고 하고
더튼은 영화 블라인드 사이트의 숀 투오이역을 했던 배우라고 하는
것도 드라마 보며 알았네요.

1923은 제임스 더튼은 사후 남은 가족이 어떻게 더튼의 가문을
몬태나에 기반을 다지는 내용인데 보고 충격을 좀 받았습니다.
인디언 소녀들이 기숙학교에서 당하는 폭력, 성추행등을 볼땐 진짜
욕이 나올정도 였는데 생존한 인디언들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는 당시 미국에서도 큰이슈가 될 정도였더고 합니다.
스펜서 더튼과 그의 아내 알렉산드라의 상봉에선 눈물도 깔끔나고...

추후 제작을 위해 몇가지 떡밥을 남겨 놓았는데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건 베쓰와 립의 프리퀄 이야기인데 제작 못할수도 있다고 ㅠㅜ

와우저

Lv88 루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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