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가격도 이미 급등했다.
지난주 유럽 기준 항공유 가격은
톤당 1838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란 전쟁 발발 전만 해도
800달러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가파르다.
유럽이 이 같은 위기에 더 취약한 이유는
구조적 배경과 관련이 있다.
북해 등 유전을 바탕으로 한때
정유산업이 발달했던 유럽은
탄소중립 전환과 환경 규제 강화에 따라
정유시설 규모를 줄여왔다.
항공유 같은 석유제품을 중동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로 바뀐 것이다.
특히 항공유는 걸프 지역 의존도가 더 높다.
ACI에 따르면 유럽이 쓰는 항공유의 60% 이상이
걸프 지역 정유시설에서 들어온다.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 유럽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
한국과 비교하면 차이는 더 분명하다.
한국도 에너지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지만
정유산업 기반은 여전히 탄탄하다.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약 684억달러어치 원유를 들여왔다.
이를 정제해 휘발유·항공유 등
석유제품 수출액 407억달러를 기록했다.
일본 식민 지배 당했고
이념 갈등 내전으로
전 국토가 초토화 된
이 한반도에서
지금 원유를 정제해서
정제된 기름을 파는
그런 전 세계 초유의
항공유 제조 국가 입니다.
그러니까 원유는 산유국에서 나오지만
이 원유를 자동차나 비행기에 쓸 수 있는
휘발유 디젤 항공유로 만들어 파는 건
우리나라가 으뜸입니다.
미국도 유럽도 쨉도 안됩니다.
(항공유 달라고? 대갈이 박고 줄서!!)
지금 미국 이란 전쟁 중이죠.
전투기 폭격기 전략전술 각종 날것들
겁나게 날라다니죠.
이거 다 항공유 들어가고
최우선적으로 들어 갑니다.
그 다음에 민간에서 항공유 받아 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항공유 가격은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해당 게시물 작성자도 일반 사람)
지금 국제 원유와 비교 불가로
가격 초 폭폭폭폭등 중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래도 자동차로 왠만하면 돌아다니잖아요.
저기 미국은?
응?
자동차로 다 돌아다니나요?
비행기 아니면
자동차로 사실상 가지 못할 거리가
꽤 될텐데????
야이 쳐 망할... ...
미국 전체 욕은 아니고
미국 트럼프 따르는 양키들아.
니들 항공유는 니들이 만들어 써라.
미국에서 항공유 만드는 정유 회사가
있는지 모르겠다만
아마 거기서 나는 항공유들
다 미국 이란 전투에 우선적으로 들어가겠지.
야~~~~
미국에서
항공유 가격 뻥!!! 터지는 소리가 들린다 들려.
트럼프 전쟁 뽕 맛 좀 제대로 보라고.
이 트럼프를 2번 씩이나 대통령 뽑은 것들아!!!!
미국이 트럼프 2번 대통령 뽑을 동안
우리는 대통령 2번 탄핵해서 끌어 내렸음
오오 K-국뽕이여!!!!
식민 지배와
내전의 어두운 터널을 뚫고 나와
전 세계에 떨쳐 울리리라.
K 항공유 사고 싶어도
당분간 못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