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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4월 14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455
추천: 2
2026-04-14 09:53:26

❒ 4월 14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뇌 노화’와 ‘치매’의 차이 예 → 
▷가끔 단어를 떠올리기 어려울 때가 있다(노화) vs 책상을 말하고 싶은데 ‘냉장고’라고 엉뚱한 말이 나온다 
▷어제 저녁에 먹은 메뉴가 생각이 안 난다. 
힌트를 주면 생각난다 vs 어떤 단서나 힌트를 주어도 생각이 안 난다.(중앙)▼




 
2. ‘할 일 남았다’... 다시 전쟁 준비하는 네타냐후. 왜? → 
①전쟁을 계속해야 자신의 형사 재판이 진행되는 걸 막을 수가 있다 
②숙적인 이란의 정권을 교체하고, 최소한 헤즈볼라는 회복 불능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는 지지층 요구.(한국)

 

3. JTBC, 월드컵 중계권 협상 '140억' 제안, 지상파 3사 "검토 중" 
→ 지난 동계올림픽 같은 단독 중계를 피하자는 취지. 
이는 지난 협상에서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금액에서 100억 원 넘게 낮춘 것.(한국)



◇JTBC, 월드컵 중계권 협상 '140억' 제안… 지상파 3사 "검토 중"
 


4. 한국인 월간 ‘폭음률’ 33.8% 
→ 월간 폭음률이란 최근 1년 동안 월 1회 이상,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의 경우 7잔(또는 맥주 5캔) 이상, 여자의 경우 5잔(또는 맥주 3캔) 이상 음주한 비율을 의미한다. 
한국인의 폭음률은 2년 연속 감소 중.(문화)



◇술 깨는 한국?…'한 자리서 7잔↑' 월간 폭음률 2년째 하락
 


5. 택시의 ‘사업구역 외 영업’ 
→ 예를 들어 서울 택시가 김포에서 영업하는 것은 불법이다. 
그러나 서울에서 태우고 간 경우, 또 서울로 들어오는 손님을 태우는 건 허용이 된다. 
다만 손님을 태우기 위해 대기하거나 배회하는 것은 허용이 안 된다.(중앙, 참고)

 
 
6. ‘500조 퇴직연금’ 기금화 논의 속도전 
→ 이미 국민연금 규모 이상의 규모로 커졌지만 2%대 수익률에 머물자, 정부가 제도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500조는 국민연금(1540조)보다는 적지만 사학연금(25조), 공무원연금(15조)보다는 훨씬 근 규모다.(헤럴드경제 외)

 
 
7. 서울 주택보급률 
→ 공식적으로 93.9%(2024년 기준)로 전국 최하위다. 
부족한 주택이 25만호가 넘는다. 
그러나 주거용 오피스텔 26만 5000호를 주택 수에 포함하면 사실상 서울의 주택보급률은 100.3%가 된다는 주장도 있다.(아시아경제)



◇서울 주택보급률 93.9%…25만여 가구는 오피스텔, 쪽방, 고시원 산다
◇서울 가구 수는 416만, 주택 수는 391만
◇관악-용산 등 주택 부족 ‘지역 편차’도 심해
 

 
8. 한국, 日보다 GDP대비 에너지 1.5배 쓴다 
→ 한국의 GDP 대비 에너지 사용량은 멕시코의 1.5배, 호주의 2배에 달한다. 
제조업이 발달한 일본에 비해서도 50%가량 높다. 
산업분야 소비가 가장 큰데 산업 분야 비중은 26.4%로 OECD 평균인 21.8%에 비해 6%P나 높다.(매경)▼




9. 호르무즈에 묶인 한국 배 26척 
→ 26척 선박의 일일 손실액은 총 143만 달러(약 21억3000만 원)에 달한다. 
한편 항공사들도 항공유 가격 폭등, 품귀로 항공노선 감축 및 무급 휴직에 들어간 항공사도 있다.(문화)

 
 
10. ‘탕수육’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엔 탕수육의 한자를 ‘糖水肉’으로 제시하고 있다. 
굳이 해석하면 ‘설탕물을 입힌 고기’ 쯤이 될 것이다. 
사전은 탕수육의 어원이 중국 요리 ‘탕초육’(糖醋肉)임을 밝히고 있다. 
새콤달콤이 기본이니 탕수육보다 더 본질에 맞는 이름인 듯하다.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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