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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적을 잠시 기절 시키는 효과"를 가진 기술인 쇼크 스턴
다른 게임에선 기절은 그저 흔한 CC기 중 하나이지만 리니지 클래식에선 신의 기술이라고 불리는데
그 이유는 리니지는 PK를 할 때 TTK가 매우 짧고 다굴이 일상이라 순식간에 일점사 당하면 녹아버릴 수 있지만
베르(귀환 주문서)를 이용해서 언제든지 안전한 마을로 갈 수 있어서 사실상 적을 죽이기가 매우 힘든 게임임
하지만 이 쇼크스턴을 사용하면 잠시동안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서 한순간에 일점사 당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비명횡사 하게 됨
그리고 리니지 클래식은 단체와 단체의 싸움이 주가 되어 특정 몬스터의 폭젠 지역과 보스를 특정 단체가 먹는게 목적인 게임이고
이런 파괴적인 기술을 보유하는 캐릭터를 가진 혈맹(길드)은 가지지 못한 혈맹에 비해 엄청나게 힘이 세지기 때문에
혈맹 연합의 수장인 유튜버가 비혈맹 일반 유저가 잡몹을 잡고 드랍한 쇼크스턴을 현금 1억에 구매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