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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공산주의 싫어하는 전한길 근황

아이콘 로프꾼오징어
댓글: 12 개
조회: 3919
추천: 12
2026-04-15 16:39:40

전씨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 우산 견본이 왔다. 예쁘지 않나? 아마 서로 받아 가려고 욕심낼 것 같다”며 견본 우산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5일 국민의힘을 탈당한 전씨는 미국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청하는 이른바 ‘우산혁명’ 시위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전씨는 태극기와 성조기가 반반씩 그려진 우산 5천개를 주문했는데 이날 견본이 도착했다는 것이다. 우산의 원가는 1만8천원이며 국산에 견줘 제작 기간이 짧아 중국산을 주문했다고 한다.

전씨는 “1개당 (원가가) 1만8천원인데 2만원에 팔려고 하니까 ‘우산 장수’라고 해서 그 소리가 듣기 싫어서 집회 현장에서 나눠드릴 것”이라면서도 “무료는 아니다. 공짜 좋아하는 것은 공산주의자”라고 말했다.

전씨가 밝힌 ‘조건’은 자신이 만든 시민단체 ‘한미동맹단’ 가입. 전씨는 “정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로 우산을 나눠드린다”며 “정회원은 월 5천원, 1년에 6만원”이라고 회비를 안내했다. 이어 “(월 회비가) 5천원 이상이니까 1만원 (납부)해도 되고 형편 되는 대로 10만원, 100만원, 1억원 (납부)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전씨는 “1억원 (납부)하면 한미동맹단이 할 수 있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도 했다.


공산당은 싫지만 중국제품으로 준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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