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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원오 서울 시장 후보 - 지방정부는 본인이 굉장히 열심히 헌신적으로 일하면 뚜렷한 변화를 만들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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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개
조회: 1240
추천: 6
2026-04-15 19:54:08





​▶김어준 : 그리고 27살에 이미 정치에 뛰어들었고. 
그럼, 보통 정치인들은 
이쯤 되면은 이제 
국회의원 선거를 노리기 마련인데, 
왜 구청장을 노리신 거예요? 처음부터

▷정원오 : 제가 이제 구청도 일해보고 
또 국회에서도 오래 일해봤는데, 
제 정치를 하게 되면 
저는 지방정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때 어떤 행정의 매력을 느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그때 보면 
지방정부는 
본인이 굉장히 열심히 일하면 
그리고 아이디어를 갖고 헌신적으로 일하면 
그 범위는 작지만, 
그 범위 내에서 
뚜렷한 변화를 만들 수가 있다. 
그런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양천에서 제가 한번 
그때 양재호 구청장님 모시고 
작은 실험들을 해 봤었는데, 
그 반응들이 너무 좋았고. 

그래서 제가 언제 기회가 돼서 
제 정치를 시작하면 
저는 국회는 굉장히 큰 폭이고 
또 아주 국가적 차원의 영향을 미치지만, 
과반이 넘어야 법이 만들어지잖아요. 
그런데 행정은 
본인이 혼자 노력을 해도 
열심히만 하면 
헌신적으로 일하면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고, 
이 변화들이 
옆으로 퍼지면 
전국적으로 퍼지면 
법안을 하나 만든 거랑 같은 효과가 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그쪽이 훨씬 더 매력적이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김어준 : 내가 직접 변화를 만들어낼 수가 있다. 
나만 잘한다면.
 그런데 잘할 자신이 있었다.

▷정원오 : 네



[뉴공 아카이브]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주민만족도 92.9%가 과대포장? “정원오의 행정력 입증할 것” ‘정원오–추미애–박찬대’ 민주당 원팀, 수도권 연대 구상은? 정원오와 시민이 다시 쓰는 서울의 미래는? 




정원오 서울 시장 후보의
겸공 인터뷰 입니다.

행정에 진심인
행정가의 모습이 보입니다.

응원합니다.

서울 시장으로 최대한 부려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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