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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4월 16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515
추천: 2
2026-04-16 10:03:43

❒ 4월 16일, 목요일 ❒
 
💢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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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역사(4월 16일) ❒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 해경과 해군, 민간선박 등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여객선에는 안산 단원고 학생 324명을 포함해 여객 448명, 승무원 29명 등 총 477명을 태우고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중이었다.
2014년 4월 16일 오전 10시 17분. 수학여행에 나선 경기도 안산 단원고 2학년생 325명 등 476명을 태우고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병풍도 북방 1.8해리 '맹골수도(孟骨水道)'에서 전복돼 침몰했다. 이 사고로 단원고 학생 246명을 포함해 모두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검찰 수사와 법원의 1심 재판을 통해 선장과 선원들의 '총체적 무능과 무책임' 때문에 피해자 수가 늘었다는 점이 확인됐다. 

배가 기운 직후 조타실에 모여든 항해부 선원 8명은 탈출 때까지 40여분간 대피, 퇴선 유도 등 승객 구호를 위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시간을 허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고 발생 직후 '선내에 대기하라'는 승무원들의 지시 방송은 결정적으로 승객의 탈출을 막았다.

기관부 선원 7명은 사고 직후 3층 기관부 선실 앞 복도에 모여 30분 넘게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기다리다가 9시 46분쯤 맨 먼저 해경 구명정에 올라탔다. 이들이 배를 탈출하는 순간에도 정확한 외부 상황을 모르던 객실 승무원들은 승객들에게 대기하
라는 방송만 계속하고 있었다.

탈출할 수 있었던 승객들을 배 안에 묶어 놓은 채 자기들만 살자고 나온 셈이다.
연안 바다의 파수꾼을 자처한 해경 역시 무능을 드러냈다. 9시 35분쯤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은 가장 먼저 기관부 선원들을 구조하고 다음으로 조타실 선원들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구한 일반 승객도 스스로 배 밖으로 나오거나 바다에 뛰어든 사람이 대부분이었고 해경이 선내에 대기 중이던 승객들에게 퇴선 방송을 하거나 선내로 들어가 구조활동을 벌이진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늑장 대응'도 구조 실패를 가져왔다. 

침몰 당시 구조를 벌일 수있는 장비와 실력을 갖춘 구조요원들은 모두 멀리 떨어져 있어 배가 완전히 침몰한 뒤 현장에 도착했다. 소방방재청(당시)은 최고 실력을 갖춘 잠수사들을 현장에 보냈지만, 경기 남양주에서 출발한 터라 진도 앞바다엔 오전 11시 45분에야 도착할 수 있었다. 목포 해경 122구조대는 목포 본부에서 100m 떨어진 해경 전용부두에 정박 중이었던 상황 대기함 513함 대신 팽목항까지 버스로 이동하다 시간을 허비했고 서해해경청 특공대도 출동 명령을 받고 무작정 목포항으로 이동하는 바람에 배편이 없어 오전 11시 28분에야 사고 해역에 도착했다.

'배가 침몰한 곳이 민물이면 소방이, 짠물이면 해경이 담당한다'는 업무 구분 탓에 사고 현장은 해경이 지휘했다. 하지만 정부 부처별· 기관별로 13개 사고대책본부가 난립했고, 해경이 중심을 잡아줬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해경과 해군의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있었다. 해경과 해군 간에 상황이 공유돼야 했지만, 이를 챙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선장 이준석씨 등 승무원 15명과 청해진해운 임직원 등 11명은 지난해 11월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승객들을 버리고 달아나 피해를 키운 선장 이씨에게 살인죄를 적용해 사형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유기치사상죄를 적용해 징역 36년을 선고했다.
 
▶ 2009년 북한, 국제원자력기구 (IAEA) 검증팀 추방



🔺️북한의 핵 불능화 작업에 참여했던 국제원자력기구(IAEA) 감시요원들이 평양고려호텔을 떠나고 있다. 

▶2009년 러시아 한국학 대부 미하일 박 교수 별세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 사스(SARS)유발 원인이 ‘변종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발표
▶2003년 유엔, 북한 인권 규탄안 채택(찬성28ㆍ반대10ㆍ기권14, 한국은 불참)
▶2003년 중국, 고구려 장천 1호 고분 도굴한 조선족 3명사형 집행
▶2001년 이봉주 선수, 제105회 보스턴마라톤대회에서 우승🔻 



▶1999년 한국-카타르, 투자보장협정 체결
▶1998년 세계 최고령 할머니 마리 루이스 메이외르 별세
▶1996년 한-미 정상회담서 ‘한반도 3원칙’ 선언
▶1992년 조선일보 광주공장 준공식
▶1989년 전자통신연구소 초고속 갈륨비소 반도체 개발
▶1989년 김봉준 WBA 미니멈급 세계챔피언 획득
▶1987년 미사일기술통제체제 (MTCR) 창설
▶1982년 한국, 안티과(과테말라) 마부다 외상 공동성명 발표
▶1982년 중국.소련 국경무역 20년 만에 재개
▶1981년 국방부, 북괴 이녹재 하사 귀순 발표🔻



▶1980년 국내 최초의 양수 발전인 청평양수발전소 1.2호기 준공
▶1975년 인도의 대통령 (1962~1967) 라다크리슈난 사망
▶1973년 한국미술 2000년전 개막
▶1972년 소설 `설국`의 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 자살
▶1971년 호남 통혁당 재건 간첩단 검거
▶1970년 미·소 간 제1차 SALT (전략무기 제한협상) 회담 개최
▶1966년 헤비급 세계 타이틀전-무하마드 알리 승(勝)
▶1965년 한일협정 반대데모로 서울시 대학 휴교
▶1964년 로디지아 독립운동
▶1963년 라오스 3파 휴전 합의
▶1963년 조흥은행 본점 건물 화재, 전소
▶1959년 한국-이탈리아 공관, 대사급으로 승격
▶1955년 미국 대통령 미주기구 (FOA) 해체하고 국무성에 국제협력국 신설을 지시
▶1954년 산악인, 탐험가 허영호 출생
▶1953년 오세창 사망
▶1953년 문화인 등록령 공포
▶1952년 3.1운동 33인중 한 명인 나인협 사망
▶1949년 미국 고생물학자 쿠슈먼 사망
▶1948년 서구 16개국, 유럽경제협력기구(OEEC) 조약 조인
▶1934년 일본 나가사키 화재
▶1930년 동아일보 제3차 무기정간
▶1917년 레닌 '봉인열차'타고 귀국
▶1904년 소설가 소영 박화성 출생
▶1903년 시인 김해강 출생
▶1889년 찰리 채플린 출생





🔺️[황금광 시대]의 조지아 헤일과 함께

▶1867년 미국 비행기 제작자 라이트 출생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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