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회사 상무님가족분께서 부고 소식이 났는데
친분이 있고 그러진않지만 물건 발주하거나할때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잘 처리해주시고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를 다녀서 본사에서 화환과 부조금을 보내줄거 같긴 한데 저도 개인적으로 보내고 싶긴합니다.
어제 통화를 했을때 오늘내일 하신다며 슬픈 목소리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저도 월급쟁이고 중순이 넘어가서 여윳돈이 그리 많지는 않치만 5만원정도 해도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니면 쓸돈 아껴서 10만원하는게 좋을까요?
식사챙기십쇼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