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들이 뛰어놀아야 할 학교 시설이 길고양이들의 배설 장소로 변질되면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 길고양이가 특정 장소에 몰리게 되면 위생 문제뿐만 아니라 소음과 공포감 조성 등 2차적인 피해로 이어진다는 주장이다.
가이드라인 아무리 개정해봐야 들을 리도 없고..
이제 캣맘들의 먹이주기 행위를 전면 규제할 때가 됐다고 봅니다. 🤬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