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은
경주 신라 금관을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한미 정상 회담에서
핵잠함 이야기를 꺼냅니다.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승인해달라고.
트럼프도 탐복하죠.
미국 이란 전쟁 터지고
트럼프 대통령은 우방들의 참전을 원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꿈적하지 않고
미국 상하원 의원들 방한에
전시 작전 통제권 이야기를 꺼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상대로 꺼낼 카드가 있을까요?
아마 윤석열이는
카드고 나발이고
다 퍼줬을 겁니다.
자신의 권력 yuji를 위해
다 퍼줬을 겁니다.
아낌없이 말이죠.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다 퍼주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모든 걸 퍼주는 척만 하지
절대 다 주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카드는 지지율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도 압니다.
한반도의 현실 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니
잘못 건드렸다가 역효과나고
자칫
전작권 돌려줘야 하나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현실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 주권 정부는
밤새서
고통을 감내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핵추진 잠수함을 가진다고요?
이걸 한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상대로
요구한다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했습니다.
긍정적인 답변도 받았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의 이익을 챙길 바로 그 순간입니다.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더욱 지지해줘서
외교 무대에서
종횡무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