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0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하루 만에 기온 10도 수직 하락
→ 어제 29℃까지 치솟았던 서울 낮 최고기온, 오늘은 19도 예상.
몽골발 황사로 미세먼지도 전국 대부분 나쁨 예보.
2. 문과 출신 평균 퇴직 연령 45.7세?
→ 통계청이 지난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55~79세 취업 경험자의 평균 퇴직 연령은 52.9세...
그러나 사무 종사자의 평균 퇴직 연령은 45.7세로 관리자·전문가(53.4세), 서비스·판매 종사자(53.9세), 농어업 숙련자(60.1세) 등 조사 대상 6개 직무 가운데 가장 낮았다.(한경)
3. 교도소 과밀 심각
→ 안양 교도소의 경우 1인 공간 1.54㎡(약 0.47평)...
식당은 식판을 못 놓을 정도,
전국 평균 정원 초과율 126.1%, 재소자간 잦은 충돌, 갈등에 교도관 업무 증가.
교화기능 약화, 결국 재범률 높여.(서울경제 외)▼
◇안양교도소 9인 실에 15명 수용도,
4.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건설비 6,000억원
→ 올림픽 이후 누적 적자, 400억원 넘어서.
올해도 60억 원가량 추가 손실 예상.
수년 전 경기장 중 한 곳을 수산물 냉동창고로 쓰고 싶다는 업체의 제안을 거절한 강원도는 정부에 관리를 읍소하는 처지.(한국)
◇2018 평창 올림픽 경기장 6곳
◇연 관리비 73억원 〉수익 14억원
◇낮은 활용도에 예산 부담 눈덩이
◇10년 총 손실액 1000억원 전망
5. 다시 석탄발전?
→ 미국·이란 전쟁이 전기요금에 미치는 영향은 2~3개월 뒤부터 본격화될 전망(기후에너지부 장관).
아직은 한전이 발전소로부터 전기를 사들이는 가격이 110원대로 손익분기점인 150원대 넘지 않아.
악화될 경우 석탄·원전 비중을 늘리는 것도 대안.(서울경제)
◇기후부, ‘이란발 고유가’ 대비 원전·석탄화력 가동률 높이기로
◇원전 15기→21기로, 황사·미세먼지 적을 때 석탄화력도↑
6. 사람보다 더 빠른 로봇 하프마라토너
→ 제2회 베이징 로봇 하프마라톤대회, 올 우승 기록은 48분 19초...
지난해 기록 2시간 40분보다 1년 새 2시간 가까이 단축.
사람이 세운 하프라톤 기록( 2시간 40분 42초)보다도 빠른 것.(국민)▼
◇올 베이징 로봇 마라톤 우승자
7. 하이닉스 성과급, 전국민에게 나눠줘야... 황당 주장, 근거는?
→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한 직장인은 지난 18일 한 익명 커뮤니티에 ‘과거 SK하이닉스가 경영 위기 때 산업은행을 통해 막대한 국세가 투입됐었다. 이익을 전 국민이 향유해야 마땅하다’는 논리... vs 그동안 고용 유지한 것, 과거, 미래에 낼 법인세만 허더라도 그 이상.(매경)
8. 일본, 의원 금배지, 은으로 교체 확산
→ 금값 치솟자 대체재 찾는 일본, 일부 지자체는 이미 시행 중.
시즈오카현의 경우 도금 배지로 바꾸었더니 배지 비용이 기존의 6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고.(매경)
◇금값 치솟자 의원 ‘14k 금배지’도 ‘은 도금’으로…
◇80% 비용 절감 나선 日
9. IMF의 경고, ‘한국, 5년 뒤엔 대만에 ‘1인당 GDP’ 1만 달러 넘게 뒤져‘
→ 1인당 GDP가 4만 달러를 넘어서는 시점도 대만보다 2년 늦어지는 등 갈수록 한-대만 격차 커질 것.
지난해 대만의 GDP 성장률은 8.7%로 한국 경제성장률(1.0%)의 8배를 넘어선다.(동아)
◇IMF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자료
10. 부조금 10만원에 부부 참석
→ ’민폐‘ VS ’축하‘ 갑론을박.
이 같은 논란의 배경에는 10만원에 달하는 결혼식 식비가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2월 기준 예식장 1인당 식대 중간 가격은 5만 9000원, 특히 서울 강남권 은 8만 8000원이었다.(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