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도 최후 진술에서 “민사 재판에서 다툼이 있었지만, 최대한 빨리 종결하려고 법원 화해 권고를 수용해 피해 교사에게 4500만원을 드렸다”면서 “순간 화를 이기지 못하고 범행을 저질러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상해를 입힌 잘못과 책임은 제 몫이고, 앞으로 성숙한 성품을 갖고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했다.
거기다 변호사비도 깨지고 그것도 항소까지 하고 보니깐 형사사건엔 공탁금도 걸은것 같은데 이제 깜빵도 6개월 가야하고...
암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