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란 내부도 수뇌부들이 계속 제거되고 모즈타바도 생사가 불분명하고 국가안보회의를 이끄는 국회의장과 외무장관은 협상 대표단이기도 한데 이들의 주장은 혁수대가 받아들이지 않아서 혁수대 개인플레이도 많아 보입니다.혁수대는 친정부 시위대 동원해서 의장과 외무장관 비판하는 목소리도 내고 있다네요.
게다가 내부 성향으로 나뉘는 집단들끼리 자기들의 방향성이 달라 분열이 있다는 풍문도 있습니다.
시간 끌면 미국도 곤란하지만 이란도 내부가 이랬다 저랬다 혼란이 많아지고 결정한것을 혁수대가 뒤집어 버리거나 그러는 사례들이 있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