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L1s9grjZ9E?si=-Q9S_1gXqZpp12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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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였다면 저도 절밥 먹으러 자주갔을것 같네요.집밥도 먹기 힘든 세상, 자극적인 음식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이렇게라도 건강한 사찰음식을 먹을수 있다는게 저는 건강적인면에서도 좋아보입니다.
다만 사회적인 면으로보면 대학가 주변 식당도 가격을 낮게 받는게 어렵고 물가가 높아져서 학생들은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학생들이 돈 부담 없이 편하게 밥 든든히 먹고 학교 다닐수있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라떼도 자주갔던 식당들 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