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년에서 10년으로 유예 기간을 축소하면서 이란의 5년 역제안과의 간격이 좁혀지고 있으며, 한편 휴전 시한이 임박해 있다.
• 미국은 이란이 강력한 핵 비확산 보장을 제공할 경우 10년간의 우라늄 농축 동결을 수용할 “조건부 의향”을 보인 것으로, 아나돌루 통신이 인용한 파키스탄 소식통에 따라 알려졌다.
•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 아심 무니르가 워싱턴과 테헤란 사이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재 역할을 맡고 있으며, 4월 8일 체결된 2주간의 휴전은 이번 주 만료될 예정이다.
• 이란은 농축 우라늄의 해외 이전을 거부하고 있으며,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지 않는 한 협상에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분명 두들겨맞은곳은 이란인데, 시간이 갈수록 미국이 지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