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이슈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계층] 글렌체크 - 60's Cardin

아이콘 에띠앙
댓글: 2 개
조회: 2374
추천: 2
2026-04-22 20:37:55


https://www.youtube.com/watch?v=0fN71Wtgoa8


우주복과Space-suits and비대칭 모양이 결합됨Asymmetric shapes combined아방가르드, 느껴지시나요?Avant-garde, can you feel it?고정관념을 깨는 컬러 팔레트Colour palettes breaking into stereo-types한 번 더 느껴봐도 될까요?Can I feel it another time?
무슨 일이 있어도 줄을 서지 마세요No matter what don't you stay in the line넌 살아남는 게 좋을 거야You better stay alive그리고 들어보려고 노력해, 들어봐, uh-uhAnd try to listen, listen, uh-uh
무슨 일이 있어도 줄을 서지 마세요No matter what don't you stay in the line넌 살아남는 게 좋을 거야You better stay alive그리고 들어보려고 노력해, 들어봐, uh-uhAnd try to listen, listen, uh-uh


글렌체크는 김준원, 제이보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2인조 밴드로, 음악적 실험과 혁신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2011년 준원과 혁준(현재는 팀에서 탈퇴) 2인조로 결성되었던 초기부터 일렉트로닉과 록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자 음악, 신스팝, 힙합, R&B, 재즈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기존의 음악적 경계를 허무는 창조적 도전을 지속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밴드의 리더인 준원은 유년기 시절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에서 거주하며 다양한 음악적 자양분을 쌓았고 혁준은 어린 시절 대부분을 미국에서 보냈는데 이 두 사람이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나, 취미로 음악을 만들던 중, 밴드 글렌체크를 만들게 되었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

글렌체크라는 이름은 스코틀랜드의 전통적인 체크무늬에서 유래했다. 이 체크무늬는 패션 디자인에서 자주 사용되며,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준원은 그 이름의 어감이 마음에 들어 사용하게 됐다.

2012년에 발매된 곡. 요즘 꽂힌 곡이지 말입니다. 이전글중에 락페 라이브 영상도 있을텐데 흠.....

와우저

Lv87 에띠앙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