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장동혁이 국무부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고 엄청 분석하고 우려하는게 많던데
장동혁 하는짓이 얄밉고 분노를 일으키지만 외교에 큰 영향을 준건 아닌거 같은데
공화당 54인 서한을 주도한 대럴 아이사를 장동혁이 만난건 맞지만
이건 장동혁이 미국 놀러 간 거 욕먹기 싫어서 쿠팡이 이미 로비중이던 상황에 숟가락 얹은거고
백악관 국무부 라인은 일단 요청이 왔기에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을 형식적으로 만나게 해준거라 보는게 맞잖음
트럼프 성격에 필요하다면 부통령이랑 국무부 장관도 다른나라 정당 지도자들 만나러 보내는데 얘는 찾아가도 저런 대접 받음
그니까 장동혁이 뭐 큰일 한 거 처럼 떠들어도 현실은 쿠팡보다 못한거임, 오히려 선거 앞두고 잘해주고 있는 거지
저렇게 구걸하듯이 찾아가는 허접한 라인이 아니라 우린 일단 트럼프 문고리 핫라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