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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은 3명중 누구?

아이콘 전승지기초
댓글: 10 개
조회: 2482
2026-04-26 13:27:09






#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별 심층 분석

1박지원 (5선, 전남 해남·완도·진도) — 민심·당심 선두

‘정치 9단’으로 불리는 박지원 의원은 2025년 12월부터 국회의장 출마를 시사했으며, 2026년 4월 14일 방송에서 사실상 출마를 기정사실화했습니다. 뉴스토마토 여론조사(4월 20~21일, 1,036명)에서 전체 민심 **25.6%**, 민주당 지지층 **43.7%**로 경쟁자들을 크게 앞섰습니다. 특히 4050대, 호남권, 중도층에서도 선두를 달리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당대표·원내대표·국정원장을 역임한 경험이 강점이나, 의원 80% 표심 확보가 관건입니다.

2조정식 (6선, 경기 시흥을) — 친명 최다선 ‘명심’ 후보

민주당 최다선(6선)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별보좌관으로 활동 중인 조정식 의원은 가장 먼저 의장 출마를 공식화한 후보입니다. 친명계 좌장으로 대통령과의 긴밀한 관계가 최대 강점이며, 초선 의원들의 표심 공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만, 삼권분립 위배 비판과 낮은 대중 지지율이 약점으로 꼽히며, 당내에서는 ‘명심 vs 당심’ 대결 구도로 분석됩니다.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정치특보 출신 김원기 전 의장의 선례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3김태년 (5선, 경기 성남수정) — 실무형 리더십

전 원내대표 출신으로 ‘탱크’라는 별명처럼 강한 추진력이 특기인 김태년 의원은 2026년 1월 공식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민생경제 대도약 추진단장을 맡으며 당의 정책 추진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재선 이상 의원들의 표심을 공략 중입니다. 여론조사 지지율은 3.8%로 낮지만, 의원들의 실질 표심은 여론조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Lv80 전승지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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