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답 삼형제 중 한 분이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사진을 올려주셨습니다.
이 장면 볼때마다 짠... 합니다.
정말 짠한 감정이 듭니다.
이재명 변호사가
성남에서 열혈 활동 하던 때
성남에
공공병원 세워야 한다고 작정을 하고
시민단체와 연합해서
성남시 공공병원 조례안을
성남시의회에 제출했는데
이게 48초만에 날치기 폐지되고
이재명 변호사는 좌절의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이때 결심했다고 합니다.
정치권에 뛰어들어서
성남 시장이 되서
자기 손으로 공공병원 세우겠다 라고.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어준
이재명 정치 그 시작을 만든 사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은
과거
이 사진이 제일 부끄러운 사진이라고
여러번 밝혔지만
지지자 입장에서
정말 가슴이 짠해지는 사진입니다.
이건 가정입니다.
가정은 일어나지 않은 현실을
한 번 예상해보는 건데
저때 만약 조례안이 폐지되지 않고
통과되서
실제로 진행되었다면
이재명이란 사람은
아직도 변호사하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이런 의미심장한 사진을 올려주신
노답 삼형제분들 중
한 분 께
소정의 감사 인사를 건내드립니다.
1찍 짝수찍
나란히 손 잡고
이렇게 나라 바로 세우려는
이재명 대통령
긍지로 지지합시다.
6.3 지방 선거는
1번으로 몰빵 추천합니다.
마음으로만 짝수하고
투표소에서
실제 투표 용지엔
1번 찍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