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 항공기가 대통령 차량과 장비를 사전 배치하면서 5월 14~15일 회담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다. • 미 공군 C-17 화물기가 금요일과 토요일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에 착륙했으며,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추가로 2대가 더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번 정상회담은 약 10년 만에 이루어지는 첫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으로, 이란 분쟁으로 인해 3월 말에서 일정이 변경됐다. • 대만 문제, 반도체 수출 통제, 무역 갈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문가들은 획기적인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