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질문을 해도 실질적 공용어인 영어로 물어보면 더 방대한 영어 학습 데이터를 토대로 더 정확한 답을 해줌
반면에 한국어로 학습한 AI는 한국어 학술 데이터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오답이 나오는 경우가 은근히 많음
뉘앙스 차이다,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언어 모델에 따른 답변 수준 차이는 나날이 격차가 커지는 중
사람들은 틀린답이 나와도 정답을 판단하기 힘들고 또 AI가 답해주는거라며 맹신하게 됨
더 큰 문제는 요즘 레거시 미디어나 유튜브에 나오는 전문가들 중에 가끔씩 잘못된 정보를 전달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세히 보면 정보 출처가 인터넷 똥글이거나 AI 한국어 기반 답변을 그대로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