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바하는 평타는 하겠지만 유저들의 불만과 지향성을 잘 파악하여 캡콤의 게임성을 적용, 대히트를 쳤다.
두 번째 몬스터헌터 스토리즈3
바하에 이어 몬헌 스토리즈3도 유저들의 불만과 게임성을 고쳐서 애니메이션적인 게임성을 모두 잡는 히트를 쳤네요.
세 번째 붉은사막
펄어비스의 대히트작 환불 사태를 극복하고 지금 현재 최고의 작품이 나오는 게임.
진짜 재밌다.
네 번째 프래그마타
많은 유부남의 가슴을 설레게 한 딸 같은 캐릭터 다이애나
마치 자식을 키우는 것마냥 웃음이 나오는 게임
이로써 캡콤은 연달아 3게임 다 대히트 쳤다.
다섯 번째 디아블로4 증오의 군주
블리자드가 유저들의 말을 알아들었다.
진짜 디아블로 같은 게임으로 변모하고
스피드한 전개, 스토리 개연성, 게임성
거기에 타 게임과 콜라보, 유저들의 지갑을 여는 데 성공.
진짜 재밌다.
현재 캡콤이 압승 중이지만 후반기 게임도 대작이 많아서 올해 고티는 과연 누가 될지 기대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붉사 바하 기대해봅니다.
곧 나올 게임들 007 퍼스트가디안 GTA6 어떨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