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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5월 8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441
추천: 2
2026-05-08 10:03:57

❒ 5월 8일, 금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국회가 헌법 개정안 표결을 재차 시도했지만 국민의힘 불참으로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습니다. 여야 6당은 개헌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보궐선거 출마를 철회하며 국민의힘은 탈당 문제로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윤 어게인' 공천 논란이 출마 철회로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네덜란드 롭 예튼 총리와 첫 통화를 통해 반도체와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국은 배터리와 해상풍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 증진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대부분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 호위 작전 재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해상봉쇄를 서너 달 더 견딜 수 있다는 미 정보당국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앞두고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중국의 중재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 사고가 난 HMM 소속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도착했습니다. 정부 조사단은 피격 여부를 포함한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코스피가 장중 7천5백 선을 돌파하며 7,490으로 장을 마감해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도 개인과 기관이 물량을 받으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유류할증료 급등과 항공편 감축으로 제주 관광시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는 긴급 예산 투입과 항공 증편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 노조 내부 갈등이 폭발하며 가전 부문 중심 노조가 교섭 과정에서 배제당했다며 이탈을 선언했습니다. 초기업노조는 추가 의견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미국의 노동 소득 분배율이 AI 도입으로 사상 최저치인 54.1%를 기록했습니다. 기업의 수익 증가에도 노동자가 가져가는 비중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기 양주에서 친부의 학대로 숨진 3살 아이가 지난해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지자체는 당시 학대가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검찰 보완수사에서 뇌부종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치킨 배달을 시킨 뒤 돈을 내지 않고 잠적한 남성이 본사 직원에게 붙잡혔습니다.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밤에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에 대한 사이코패스 검사와 신상 공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스타 셰프 안성재 씨가 운영하는 식당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이 발생한 지 2주 만에 직접 사과했습니다. 인터넷 카페 글로 시작된 문제 제기가 커졌습니다.

■BTS가 멕시코 대통령궁에 초청돼 환영식을 받으며 5만 명의 '아미'들이 열광했습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나란히 서서 인사를 건넸습니다.

■오늘 아침 전국적으로 황사가 나타나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과 호흡기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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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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