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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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작)
▲방송부문 대상=류승룡(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영화부문 대상=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박정민(얼굴), 문가영(만약에 우리)
▲방송부문 최우수 연기상=현빈(메이드 인 코리아), 박보영(미지의 서울)
▲방송부문 드라마 작품상=은중과 상연
▲영화부문 작품상=어쩔수가없다
▲연극부문 백상연극상=젤리피쉬
▲뮤지컬부문 작품상=몽유도원
▲구찌 임팩트 어워드=왕과 사는 남자
▲방송부문 연출상=박신우(미지의 서울)
▲영화부문 감독상=윤가은(세계의 주인)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신인감독 김연경
▲방송부문 교양 작품상=다큐인사이트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
▲방송부문 예능상=기안84, 이수지
▲방송부문 조연상=유승목(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임수정(파인: 촌뜨기들)
▲영화부문 조연상=이성민(어쩔수가없다), 신세경(휴민트)
▲뮤지컬부문 연기상=김준수(비틀쥬스)
▲뮤지컬부문 창작상=서병구(에비타)
▲연극부문 연기상=김신록(프리마 파시)
▲네이버 인기상=박지훈, 임윤아
▲방송부문 극본상=송혜진(은중과 상연)
▲영화부문 각본상(시나리오상)=변성현, 이진성(굿뉴스)
▲방송부문 예술상=강승원(더 시즌즈)
▲영화부문 예술상=이민휘(파반느)
▲영화부문 신인 감독상=박준호(3670)
▲영화부문 신인 연기상=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서수빈(세계의 주인)
▲연극부문 젊은연극상=극단 불의 전차
▲방송부문 신인 연기상=이채민(폭군의 셰프), 방효린(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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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p2eunbH9kQ?si=53g5MohcYPaigYsP
https://youtu.be/d3DneD9LT80?si=WaTXnOhhBSOzcCu_
https://youtu.be/-N5NOEm0Ra0?si=uR4zqFTSIIKvCeq0
https://youtu.be/Vx-ENyePS4I?si=_L7qWIip_FxWi4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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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되던분들이 수상한 분들도 계시고
영화와 티비부문 대상은 절친한 친구이신 엄흥도역의 유해진 김부장역의 류승룡 배우가 받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박지훈도 신인연기상 장항준 감독 구찌임팩트상
다만 여자 조연상은 전미도 염혜란 제치고 신세경이 받았다고 약간 의아해하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휴민트가 호불호 갈려서 그런가봐요.
뽀블리 최우수 연기상도 좋았고 이수지 기안84 특히 이수지는 2년연속 예능인상 ㄷ ㄷ 작품상은 신인감독 김연경인데 시즌2 올해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은중과 상연.세계의 주인.미지의 서울등도 인정 받았고 세계의 주인 감독상도 대단하다고 봅니다.독립영화 감독으로서 쾌거죠.
그리고 신설된 뮤지컬 부문도 신선했고 앞으로는 연기상을 남녀 구분해주면 좋겠네요.
임수정 배우와 유승목 배우의 수상소감도 솔직하고 의미있어서 좋았어요.
베스트드레서는 문가영 배우님 같더군요.가장 화제입니다.
수상자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또한 최강록 셰프의 난타공연도 좋았지만
이순재.안성기.전유성.윤석화님에 대한 추모 공연도 참 뜻깊었습니다.
영화.코미디.드라마.연극.뮤지컬등등 요 몇년사이에 유명하셨든 아니셨든 우리가 익숙했었고 따뜻했던분들 열정적이셨던 문화예술인분들이 많이 떠나신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백상에서 추모의 시간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해주셔서 뜻깊었습니다.
동료 후배분들도 다 각자의 인연이 있을수있고 존경하시던 분들이었으니 많이들 감젇이 복받치셨을것 같아요.
그동안 많은 추억과 작품들 감사했습니다.먼곳에서는 평안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