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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6년 5월 10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6 개
조회: 531
추천: 3
2026-05-10 10:43:46


📕📗📘📙📓📔📒📮
오늘의 간추린 뉴스
26년 5월 10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톱뉴스) 미국이 오만만으로 진입하던 이란 유조선 2척을 타격하며 군사적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종전 협상 답변을 기대한다고 밝히는 등 압박과 동시에 대화의 여지도 남겼습니다.

■ (정치) 무소속으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를 하면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후보는 이재명 정권 견제와 보수 재건을 내걸고 국회에 들어가 폭주를 막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격전지를 순회하며 총력 지원에 나섰습니다. 힘 있는 여당 프리미엄을 내세워 후보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노모와의 일화를 소개하며 민주당을 비판하고 정부의 대이란 정책도 문제 삼았습니다. 국민이 '공소취소' 뜻을 모른다는 주장을 반박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화물선 화재 사건에 대한 정부 대응이 미온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정치) 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작전통제권이 없었다는 임 전 사단장의 주장을 배척하고, 위험한 수색을 사실상 지시하고 방치한 지휘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사고 이후 책임을 회피하고 유족에게 고통을 가중시킨 점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 (정치)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한미 국방장관 회담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합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 간 국방 현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 (경제) 서울 외곽 지역까지 300만 원이 넘는 월세 계약이 잇따르는 등 전월세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입주 물량 부족에 실거주 의무 강화까지 겹치면서 무주택자의 부담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 (경제) AI 투자 확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승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반도체 수요를 이끌면서, 증권가에서는 양사의 목표 주가도 잇따라 올리고 있습니다.

■ (사회) 국민권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헬기 이송 사건 처리 과정에 부적절한 개입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당시 권익위 부위원장이 사건 결론에 개입했다고 판단한 데 대해, 이 대통령은 자신을 살려준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회) 서울 성동구 향토문화재 '아기씨당'이 서울시장 선거 국면에서 '무속 카르텔'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재개발 조합이 이전 신축한 굿당의 기부채납을 성동구가 거부하면서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이는 과거 구청이 관리권을 조건으로 내건 잘못된 공문을 보낸 탓으로, 정원오 후보의 구청장 재임 이전 일로 파악됐습니다.

■ (사회) AI 수술 로봇 등 첨단 의료기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국내 허가 제품의 91%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환자들의 기술 접근성이 떨어지고 관련 산업 발전에도 걸림돌이 된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사회) 여고생을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이 경찰의 공식 발표에 앞서 SNS를 통해 먼저 확산됐습니다. 경찰이 신상 공개를 결정했지만 피의자가 동의를 거부해 절차가 늦춰진 사이, 누리꾼들이 이름과 사진을 유포했습니다.

■ (사회) 반도체 업계에서 시작된 성과급 요구가 자동차, 조선 등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급 지급을 두고 노사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투자 재원과 배당 축소를 우려하는 주주 반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 (사회) 2살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아들을 셔츠로 묶고 폭행했으며, 아이가 숨지자 시신을 폐가에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사회) 남편에게 줄 단팥빵을 훔친 8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생활고를 겪는 사정을 파악해 지자체의 긴급생계비 지원을 연계하고, 사건은 즉결심판에 넘겼습니다.

■ (사회) 현직 교통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직후 또다시 운전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경찰은 해당 경찰관을 직위해제하고, 단속 후 차량 열쇠를 돌려준 조치가 적절했는지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회) GP 철책 보수 공사 중 월북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군인이 39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불법 구금 상태에서 이뤄진 허위 자백은 증거가 될 수 없으며, 월북 의도도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 (사회) 공중보건의사 지원자가 급감하면서 내년에는 전국 보건지소의 약 87%가 의사 없이 운영될 전망입니다. 현역병보다 긴 복무 기간 등으로 지원이 줄면서, 의료 기관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사회)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17억 원의 빚을 내 SK하이닉스에 23억 원을 투자했다는 계좌를 인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투자는 자기 자본의 4배가 넘는 고위험 레버리지 방식으로, 주가 하락 시 원금 손실 위험이 매우 큽니다. 다만 해당 인증 사진의 진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국제)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 인근에서 거대한 기름띠가 포착된 가운데, 폭발 사고가 난 우리 선박 나무호의 선원 24명은 모두 하선했습니다. 기름 유출 원인으로는 이란의 고의 방류나 미국의 유조선 봉쇄에 따른 송유관 파열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 (날씨)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2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고 대기도 건조해 건강관리와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의 명언]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효과가 없는 만 가지 방법을 발견했을 뿐이다. -토마스 A. 에디슨

[간추린 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7,498.00
 - 코스닥 : 1,207.72
 - 코스피100 : 8,902.70
 - 달러 : 1,465.50
 - 나스닥 : 26,247.10
 - 다우지수 : 49,609.20
 - S&P500 : 7,398.93
 - GOLD(금) : 4,730.70
 - 비트코인 : 118,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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