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대표는 패널로 나와 교사들의 고충은 이해되지만 너무 민감하다고 했다.
학부모들은 일부 극성 학부모가 문제지, 일반 학부모들은 교사들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다만 현장 체험 학습과 수학여행은 당연히 교사들이 책임져야 한다. 이를 교육부와 잘 협업해서 지킬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이들의 정서상 이해가 안 된다고 덧붙였다.
운동회도 마찬가지다. 왜 학부모 참관을 막나?
이게 지속되면 아이들 사회성을 어디서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
또한 이모든것이 아이들의 추억이다 그걸 막을권리는 교사에게없다
https://youtu.be/rv9pu2gr7fA?si=5-M7kvI9NBp5IUtG
https://youtu.be/xhQWSt3I774?si=T3hSLagvrdc4O1qB
그냥 다없애자 ㅋㅋ 미친학부모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