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층 모발이식에 천만원 투자한 38살 결과물 [27]
- 연예 결국 고윤정을 만나버린 까엉이 [20]
- 계층 아빠가 헤어진 전남친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 [16]
- 기타 키아 스포티지 풀체인지 위장막 차량 [16]
- 계층 양궁협회에 질려버린 시공사 [5]
- 계층 삼식이탕이 뭔가요? [12]

홧김에 일가족 3명을 살해한 남성이 무기수로 복역 중 스스로 생을 마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법무부에 따르면 '광주 세 모녀 살인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40대)씨가 지난 3월 해남교도소 수용동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2014년 9월 29일 광주 서구 모 아파트에서 평소 일고 지내는 여성(당시 40대)과 그 어머니·딸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