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당은 브렉시트 여론을 주도해 온 나이절 패라지(62)가 이끄는 정당
이번 영국 지방선거 결과 2석이던 우파 개혁당이 1454석 1위를 하는 대이변결과
영국 에식스 카운티 의회의 새 지도부인 개혁당(Reform UK)이 우크라이나 국기를 철거했다.
2022년 3월부터 게양돼 온 우크라이나 국기 대신 영국 국기를 게양했다.
피터 해리스 의회 대표는 이 결정이 자부심을 안긴 순간이라고 말했다.
보수당 야당 대표 리 스콧은 이 조치가 친러시아 정치를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개혁당은 앞으로 자치단체 건물에는 영국 국기, 자국기, 군기만 게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