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승우는 안되는군요.아시안컵때는 다음 감독이 뽑을지
지켜봐야겠네요.
김주성은 이미 부상때문에 안되겠다 싶었으니 예상했고 강원의 이기혁이 들어가네요.
이을용 선수의 아들인 이태석 선수는 차부자에 이어서 두번째 부자 월드컵 데뷔 축하합니다!
이동경도 조현우도 요즘 폼이 올라와서 다행이에요.
예비명단 3명은 조위제 윤기욱 강상윤으로 미래 자산으로 데려갑니다.
예비명단이 55명인데 6월 2일에 최종명단 피파에 제출되며
첫경기 하루 전까지는 예비명단 내에서 교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