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쇼츠] 왜 지지하는지를 보여주는 영상들과, 개인 잡설

아이콘 레몬과즙
댓글: 4 개
조회: 1008
추천: 6
2026-05-19 15:25:50
https://www.youtube.com/shorts/jY6iJdcs4Fw


#잘 모르는데 행동형.jpg

행동하고 나서 생각하지말고
생각하고 행동하자.



"아잇 이사람 ㅋㅋ"
의 표정으로 짐작해볼때 가장 어울리는 속내는?

1. 세상 물정 모르네
2. 뻥 까지마! 구라를 어느정도 해야 믿지 ㅋㅋ

이런생각이니까 윤석열 체포-파면-구속 되었을때, 세상 무너지는 기분 느낀건가? 싶기도 함.
본인이 알던 세계관이 무너진 셈이니까.

그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법원에 쳐들어가서 서버실 물 뿌리고, 무기챙겨 단체로 계단 올라가서 판사나와! 이름 불러대며 수색하고,
경찰 뚜까패고, 카메라 기자 집단폭행하고, 메모리칩 뺏고 그랬나 싶음. 


---이하 잡설---
저는 갱생가능한 2찍, 가해자이자 동시에 피해자인 속아온 2찍 무리와
교활한 4찍, 인간이하 벌레무리들을 구분하는 편인데요.

준천지, 일베의 경우 워낙 방어기제가 강하여
논점이탈, 화제전환, 프레임화에 강하다보니 그들 세계관의 붕괴는 불가능할 걸로 봅니다.
그들은 붕괴가 아니라 역발상으로 창조할 새끼들임.

기존 점령지를 버리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분야에서, 새로운 것들인 밈, 문화, 유머코드, 프레임, 논점들을 창조할 새끼들임.
한발 물러서고 다른데서 두세보 전진할 새끼들임.
이미 전파하고 난 자리에 메신저는 없음.
그 곳에서의 분란만 존재함.

세계관도 쌓인게 있어야 무너지는게 가능함.
놀이문화에서 섭취해온 일회성 도파민들외에
쌓아오고 누적시킨게 없다보니
아랫목 빼어 윗목 괴는 식의 재료로써 창조만 자꾸 하려함.

얄팍한 논리 조각들로써 완성된 자신만의 성이
본인들도 찾기 힘든 가장 어두운곳에 위치해 있어 외면으로 잘 드러나지 않음.
내부반성과 내부정화의 노력없이는 세계관 붕괴는 불가할듯 함.

그들의 세계관은 실체가 모호함.

외형이 없다보니 구체화 되기 힘들고,
소유자 본인들도 깨닫기 힘든곳에 숨겨져있고,
복잡하기보단 조잡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깨지면 본인이 다칠 수 있는 유리의 성 같기도 하고, 신기루속 허상같기도 함.

그들은 손해를 안보려함.

실타래같이 꼬으고 꼬은것들을 모아 더 얽기섥기 구성하여, 스스로를 돌이켜볼때 답이 안나오는 수준으로써
목이 묶인채 전진밖에 남지 않은 짐승들의 하울링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암담함.

어제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요. 스트레스 제공자들을 분석함으로써 개인고통을 해소하고자 작성해봤습니다.
슬픔이나 고통을 긍정으로써 승화하는건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군요.

초 인벤인

Lv91 레몬과즙

불환인지불기지,환부지인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