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렬 사유는 어제 결국 중노위에서 중재안이 나왔고
검토후 저녁 7시경 노조는 중재안을 수용했고 사측의 답변을 기다렸는데
새벽까지 기다리고, 노조측은 중노위 사무실에서 밤샘 하겠다고 남아서 기다림
오늘 10시부터 다시 재개했는데 여전히 입장 없음
중노위 위원장님이 파업준비를 위해서라도
11시 전까진 회사측에 답변을 달라고 요구 하였으나
결국 오지않아서 중노위 위원장님 진행하에 11시에 결렬됐습니다.
이번엔 저번에 노조가 박차고 나갔다고 언플해서
어제 새벽에 노조위원장이 중노위 안떠나고 기다려서
어떤 방식으로 언플할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