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역인 타케마에 카이토 (28세) 타케마에 미유 (25세)를 체포
두 사람은 부부로 남편은 하네다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체포됐는데 해외로 도망갈 계획이었다고함 아내는 비즈니스 호텔에서 생후 7개월 딸과 함께 있다가 체포
이웃의 증언에 따르면 과거 남편은 동네주민과 싸워서 경찰차가 출동한 적도 있다고 함
실행범인 소년 중 일부는 (범죄를) 후회하고 있다는 진술을 함
구체적인 동기 등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안뜸
일본에서는 소년법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많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