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단체는
이날 정 후보가
용산구 청파새마을금고 본점 강당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간담회’에서
“그동안 여러 차례의 정책 간담회와
정비사업 정책 발표 등을 통해
서울시장 여야 후보의 도시 공약을
면밀히 검토해 봤다”
며 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정비조합 연대는
서울의 재개발·재건축 조합장 모임이고
협의회는 리모델링 주택조합들의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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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호 서울정비사업협회 이사장은
"정비사업 현장의 고충을 제대로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녹여낼 수 있는
행정전문가로서의 서울시장이 꼭 필요한 시점"
이라며
"정 후보는 조합원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부당한 규제를 혁파할 의지가 있다"
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서정태 리모델링조합협회 회장도
"정 후보가 착착개발에
리모델링 사업을 포함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과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방향"
이라고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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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한강버스에
받들어총 조형물에
장마철에 물난리
폭설에 도로난리
뭐 이슈가 겁나게 많아요.
토지 거래 허가제 해제해서
무슨 난리가 벌어졌었습니까?
어휴
오세훈이 서울 시장하는 꼬라지 좀 그만보고 싶습니다.
정원오 후보 파이팅!!
지금까지 나는
오세훈 시장의 전격적인 토허구역 해제가
서울 부동산 시장에 얼마나 폭발적 충격을 가했는지,
그 파장이 얼마나 광범위하였는지를 실증적으로 살펴보았다.
단 5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900만명이 거주하는
거대 도시의 부동산 시장을 뒤흔든 이 사건은,
시장 상황에 대한 오진과
정치적 조급함이 결합했을 때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 조급한 성과주의는
2025년 6월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선택지를
극도로 제한하는 악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