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국민이 먼저 앞장서서 움직인 후에 그 파장이 여기저기 미친겁니다. #스벅 #스타벅스

아이콘 레몬과즙
댓글: 26 개
조회: 1465
추천: 14
2026-05-24 13:04:31
(하단 요약 有)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666024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666665

21일의 캡쳐이니, 최소 3일전부터군요.
앵무새처럼 [[특정 워딩만 반복]] 하는 무리들이 여기저기서 출몰하여서
너무나도 기괴하고 부자연스러움을 느낍니다.

자꾸만 반복된 논리에 대댓글로 반박하는게 소용없음을 느껴
부득이하게 게시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선후를 헷갈리면 안됨!
선후관계를 지맘대로 설정하면 안됨!

국민이 앞장서고 대검과 행안부장관이 [동조]한 것.
국민이 앞장서고 전국 수많은 노조들이 [동참]한 것.

국민들이 찾아내고
국민들이 분노하고
국민들은 전파하고
국민들이 각자 먼저 움직이고 난 뒤의 [결과물]인것.

그리고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스스로 내릴수 있는
모든사람들에게까지 [파장]이 펼쳐진것.

부처이자 결정권자 개개인이 국민들에 동조한 행위가 어찌 비정상이겠느냐?

시작은 국민으로부터 했지만,
그 파장으로 영향받은 극소수인 대검과 행안부장관, 국방부장관이 책임지라는건가?
아니면 이에 동참한 노동자조합과 여러단체들이 책임지고 수습하란건가?

[역사 앞에 국가 없다]
이런 국가적 사안에 대해
'지금껏 혜택주던거 끊고 다른옵션을 선택할게'란 결정이 그리 큰 영향력을 끼치겠는가?

이보다 앞서 국민들이 분노해왔고, 행동해온 것들보다?

----
요약1. 앵무새들이 많다.
2. 먼저 국민들이 분노해왔고 행동해온 결과물이다.

----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
P.S. 지금까지의 국민적분노사건에 대한 정부대응이라곤
대검, 행안부장관, 국방부장관 같은 개개인이 국민들의 분노에 공감하여
마땅한 명분하에 자기 선택권을 행사한것 뿐인데, 이를 두고 전체주의라는 비판은 너무 나갔음.

만약에 말야.
조선일보가 가짜뉴스로 정부공격을 한 뒤,
대다수의 시민들이 우리나라 정부가 공격 받은것을 두고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짜뉴스의 악의성과 교묘함과 정교함을 두고 분노한 사건이 있었다고 치자.

그 결과, 검찰에서 조선일보 구독을 끊을때,
이 행위를 두고 '정부가 앞장서서 불매운동을 장려한다'란게 맞는 소리일까?

'동조' vs '주도'
개념의 구분 좀 하고 살자.

단어에 집착하지 말고 맥락을 보자는 얘기도, 기본은 지키고 나서의 이야기다.
단어들을 오남용함으로써, 마치 있지도 않은것을, 실체가 불분명한것을 마치 확실한거마냥
각 개인들에게 환상을 심어주고 있다.
나는 이 현상을 매우 경계한다.

초 인벤인

Lv91 레몬과즙

불환인지불기지,환부지인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