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빼고 보면된다 생각하면안된다 얘기는 충분히봤고
역사왜곡 관련해서는 이미 어쩔수없는부분이니 그냥 생각안하고봤음
다 보고나니까 느낌이 사랑의 불시착 맛 인데 12부작으로 줄여야하니까 했다치고가 너무 많음
여자주인공과 그 가족들간의 관계관련도 느낌이 사랑의불시착 여주인공이랑 비슷한데 어쨌건 틀어졌다치고 싸웠다치고 화해했다치고 좋아졌어!
뭐 어어? 하는순간에 둘도없는 가족느낌임
인물들의 서로 관계도 이랬다치고 저랬다치고 하면서 후루룩
대군이랑 대비는 뭐 나이랑 상관없다치고 총리는 다 동갑인거같은데 뭐 벌써 총리야? 아빠가 총리라더니 세습한건가?
뭐 총리가 거부하니 거부권을 쓰니 그런거는 넘기고
남주 연기력은.. 못봐줄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주변 배우들이 잘해서 그런거같음 아이유랑 벌써 연기력차이가 나니까 비교되서 그런거같고 그냥 단독으로 놓고보면 그냥 그런갑다하고 볼정도였음
총리의 마지막은 그냥 없었고..
내가 제일 거슬렸던건
정신과의사가 외과수술했다는거였음
그래서 대군이 자꾸 카메라보고 연기력이 이상했던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