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 폐쇄' 꺼낸 李 대통령에 국힘 장동혁 대표 "뒷골 땡겨"
이를 두고 장 대표는 "당장 어제 밤에 스타벅스를 '금수'로 몰고, 아침에 일베 폐쇄하겠다고 글 올린 사람은 누구?"라면서 "집 좀 가졌다고 국민을 '마귀'라 부르고, 반중시위 한다고 '저질', '깽판'이라고 공격한 사람은 누구? 틈만 나면 국민을 향해 분노와 저주를 퍼붓고 목숨 걸고 갈라치기 하면서, 멀쩡한 얼굴로 '배려'니 '화합'이니 이야기를 한다. '다중인격'인가?"라면서 비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재판부터 지워야 되는데 맘대로 안되니, 감옥 갈 생각에 밤마다 불안하겠지. '지우다스의 손'으로 스벅 지우고, 일베 지워도, 재판은 지워지지 않는다. 이러다 국민 절반 지우겠네"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