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5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청소원 6년차 연봉 1억 5000만원‘... 美 고임금’이 ‘고물가’ 만들어
→ 높은 금융직 연봉, 강성노조에 역대급 물가 우려...
뉴욕 호텔노조의 새 계약에 따르면 맨해튼 미드타운 식당 점심값은 15만원을 넘고 사립학교 학비는 1억이 넘는다.
고임금-고물가 악순환 계속...(매경)
2. 수학여행 간 학교, 대구 99% vs 경기 29%
→ 안전사고 우려로 수학여행·수련회 등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않는 학교가 늘어나는 가운데, 시도별로 차이 커.
대구(99.8%)·제주(97.3%)·경남(94.5%)은 대부분의 학교가 간 반면 경기(29.7%), 인천(35.4%), 대전(36.6%)은 절반도 안가.
대구교육청은 체험학습에 안전인력을 별도로 배치해 교사 부담을 줄인 게 원동력.(한국)
3. AI 열기로 증시만 호황... 국채금리 발작에 고개드는 추락 공포
→ 미국 국채(10년) 금리 4.58%...
금융시장에서는 미국 10년물 금리의 심리적 저항선을 4.5%로 여긴다.
과거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어서면 주가가 급락하는 등 혼란이 찾아왔기 때문이다.(중앙선데이)▼
◇주요국들의 국채금리
4. 선거 현수막 사고 조심
→ 줄에 걸려 넘어지거나 매어놓은 대형 구조물 무너지기도.
끈에 걸린 초등생 두개골이 골절 중상 사고도.
일부 현수막은 선거운동 시작 전 일반 정당 구호 현수막을 미리 걸어둔 곳에 선거운동이 본격화하면 이를 후보자 현수막으로 바꿔 다는 이른바 ‘명당 알박기’ 꼼수도 부린다.(한경)
◇포천 횡단보도의 비극, 불법 현수막 끈에 목 걸려 기절한 초등생
◇"우리 아이 목을 겨누는 투명 끈" 포천 불법 현수막 사고의 실체
◇길 걷다 날벼락! 포천 초등학생 기절시킨 '공포의 현수막'
5. 주가 상승의 그림자... 환율
→ 외국인, 올 들어 한국 주식 순매도 100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급등으로 한국 주식 비중이 커지자 글로벌 연기금과 패시브 펀드들이 포트폴리오 비중을 맞추기 위해 한국 주식을 기계적으로 팔아치우고 있다는 평가.
이 돈을 달러로 가져 나가면서 환율이 더 오르는 부작용...(한경)
6. 감기 낫게 주사 한 방?
→ OECD 32개국 중 튀르키예 다음으로 항생제 사용이 많다.
감기에 항생제 처방률은 41.4%로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영유아와 소아청소년에서 처방률이 높게 나온다.
항생제는 세균이 원인이 아닌 감기(바이러스)에는 듣지 않는다.
바이러스 질환에 의미없는 항생제가 관행적으로 사용되고 있다.(중앙선데이)
◇한국, 항생제 사용량 OECD 2위…"국민 건강 심각한 위협 가능성"
7. 미-이란 휴전 60일 연장, 호르무즈 통행료 없이 개방 합의안에 근접
→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 합의안 초안 입수 보도 밝혀.
이란 핵농축 중단도 담겨.
미국은 이란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이 석유를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도록 제재를 해제 한다는 것.(국민)
◇악시오스, 종전합의 초안 보도…이란 핵프로그램 안건은 추후 협상
◇"휴전 60일 연장·휴전 기간이란 핵 협상 진행"
◇"호르무즈 '통행료' 없이 재개방·이란 기뢰 제거"
◇"이란 항구 봉쇄 해제·석유 판매 제재 일부 유예"
◇"이란 '농축우라늄 포기'·이-레바논 종전도 포함"
8. ‘배경이 창덕궁인지 경복궁인지, 그게 중요해요?’
→ 역사 자문을 맡은 전문가가 임진왜란 이후 고종 중건(1868년) 때까지 약 270년간 정궁(正宮)으로 쓰이지 않던 경복궁 대신 창덕궁을 배경으로 해야 한다고 지적했더니 제작진 측에서 나온 반응...
K콘텐츠 화제성 점점 커지는 상황, 정확한 고증 더욱 필요...(서울)▼
최근 역사 고증 문제로 작가가 사과까지 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
주인공이 쓴 ‘구류면류관’(옥구슬 9줄)은 중국의 제후국 제후들이 쓰는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
9. 제 2회 이몽룡 선발대회
→ 경북 봉화군, 춘향전 속 이몽룡의 실제 모델인 ‘계서 성이성’을 기리고 봉화의 지성과 품격을 대표할 현대판 이몽룡을 찾는 대회...
접수기간 5.1~6.30. 본선, 7.26일.
봉화 은어축제 무대. 시상은 대상 몽룡 700만원 외 1400만원.(세계)
▲ 봉화군, “2026년 제2회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성이성은 봉화 사람이지만 부친이 남원부사로 지내는 등 이몽룡 실제와 유사하다는 연구
10. 중국 식도암, 뜨거운 음식 때문?
→ 세계 식도암 환자 40%가 중국인...
실제 식도가 버틸 수 있는 온도는 약 50~60도에 불과...
반면 훠궈 등을 냄비에서 막 건져낸 음식의 온도는 80도에서 90도에 이른다고.
WHO도 65도가 넘는 음료를 발암 가능성 물질로 지정...(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