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와 충청권에 이어 부산·울산·경남 지역과 강원 지역 지원
유세에도 나설 예정이다.
25일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번주 부울경과 강원을 찾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통령은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은 23일에는
대구 칠성시장을 찾아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 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다.
이어 이날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 시장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 지사 후보 지원에 나선다.
박 전 대통령이 현장 유세에 나선 것은 2017년 탄핵 이후 처음이다.
박 전 대통령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오는 27일부터 영남권을 시작으로 추가 지원 유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