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 윈프리.
당시 세기의 인터뷰라 불리는 MJ 단독인터뷰를 개인적 친분으로 따내고 사전에 조율된 내용과 달리 굉장히 편향적이고 목적성이 강한 인터뷰를 진행하여 MJ를 몰아붙이는 모습으로 듣보 하꼬에서 단숨에 메이저급 인지도를 쌓음.
이후 MJ의 무혐의 아동관련 내용을 집요하게 팔아먹었고 MJ 사후엔 MJ 추모특집과 유족 단독인터뷰까지 팔아먹으며 리빙 네버랜드 다큐와 본인 자서전에서까지 MJ를 팔아먹음.
그럼에도 굉장히 청렴하고 진취적인 이미지로 메이킹된 역겨운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