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가 자녀에게 아파트를 증여할때 사용하는 방법이 아파트를 감정평가하여 주변 시세보다 싸게 부담부 증여하는 방법이 있죠.
일반적으로 감정가가 주변 시세보다 월등히 낮게 측정되며 증여 당시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증여세를 절약할 수 있는 적법한 방법입니다.
물론 증여받은 자녀가 차후 해당 아파트를 매도할때 취득가액이 낮았기 때문에 양도소득세가 높게 책정되는 단점이 발생하죠.
이러한 맥락으로 최대한 손해를 적게보면서 아파트를 매입하고자 하는 모양인데 과연 저걸 분양세대가 동의해줄지 모르겠네요.
또한 대규모 공실로 인한 슬럼화를 말하는데 지금 서울 경기 수도권 아파트 전월세 씨가 말라서 강동구 해당 단지에 저런 대규모 매물이 튀어나오면 사람들이 줄서서 계약하려고 할테구요.
20년동안 서울 강동구 아파트에 헐값으로 전세를 살았으면 20년동안 자산증식 혹은 상급지 이동 기회가 엄청났을텐데, 이러한 고민이나 계획 없이 마냥 시간을 보냈다는건 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