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5월 27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402
추천: 1
2026-05-27 09:13:05

❒ 5월 27일, 수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주식보다 더 오른 전문대 반도체학과 경쟁률, 올해는 더 오를 듯 
→ 9월부터 신입생 선발. 
지난해의 경우 울산과학대 반도체공학과(2년제)는 69대1(정시)로 2년 전보다 6배, 인하공업전문대의 반도체기계정비학과도 28.3대1(정시)로 2년 전에 비해 9배 이상 올라. 
대학 졸업하고 직장 다니다 오는 경우도 많다고.(중앙)

 

2. 유권자 4명 중 1명은 정당원,.. 한국은 정치 과잉 국가? 
→ 2006년 7.90%에 불과하였던 유권자 수 대비 정당원의 비율은 2024년에는 25.5%로 늘었다. 
정당의 역사가 오랜 유럽 정당들이지만 당원비율은 5%에도 못 미친다.(한국)

 
 
3.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이·퇴직률 8배 차이... 왜? 
→ 2024년 기준 삼성전자의 이·퇴직률은 10.1%로 대기업 평균인 7.7%보다 높은 건 물론 경쟁 업체 SK하이닉스의 1.3%의 8배 수준이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 10% 성과급을 먼저 채택하면서 생긴 차이가 주된 원인.(문화)

 

4. 안동, 한·일정상회담 계기, 다시 ’관광객 100만‘ 기대 
→ 1999년 영국 왕실과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일가 등의 방문으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주목... 
20여 년간 연 관광객 100만 명대를 유지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방문객이 급감, 지난해엔 60만명 수준에 머물렀다.(문화)▼



◇고택·미식·야간 관광 등 재조명
◇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국제회의·행사 유치에도 박차



5. ’조용필론‘, 대학강좌 개설 
→ 유성호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오는 2학기부터 영진사이버대 디지털문예콘텐츠학과 교양과목으로 강의. 
내년엔 한양대 대학원 과정도 예정. 
그는 ’문학으로 읽는 조용필‘ 등 저서를 낸 조용필 연구자. 
조용필은 가사를 모두 자신이 쓰진 않았으나 노랫말을 해석하고 자기만의 표현력으로 완성해내는 능력이 탁월한 ‘시인’이란 게 그의 시각.(문화)

* ‘한오백년’, ‘친구여’, ‘여행을 떠나요’, ‘그 겨울의 찻집’, ‘고추잠자리’, ‘못 찾겠다 꾀꼬리’, ‘킬리만자로의 표범’, ‘바람의 노래‘... 인터뷰 중 언급된 노래들

 

6. 의사가 지목한 당뇨 췌장에 최악의 음식,.. ’비빔국수‘ 
→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면에 고추장·물엿·설탕 등이 다량 첨가되면서 탄수화물과 단순당이 한꺼번에 몰리는 구조라는 설명. 
자체 혈당 측정 실험에서 비빔국수 섭취 후 혈당이 최고 220까지 치솟았다고.(서울경제)





① 비빔국수 — 혈당 220까지 폭증



② 감자조림 — 건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함정



③ 부침개 — 밀가루+기름 조합의 혈당 지속 상승

 

7. 미 경제매체 CNBC, ’메모리 산업 주기론‘ 명심하라 경고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올 들어 114%, 186%, 미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역시 140% 넘는 상승률... 
자산운용사 블루박스의 매니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메모리 산업은 막대한 등락을 겪는 경향이 있다‘며 ’장기적으로 보면 상당히 끔찍한 산업‘이라고 경고...(국민)

 

8. 30년 전 독일 잠수함 수입에서 수출까지 
→ 1993년 중형급 독일 하데베(HDW) 잠수함(1200t급 장보고함) 직도입, 
2호부터는 국내서 면허 생산, 
이를 바탕으로 2018년 3000t급 도산안창호함 독자 설계·건조. 
최근 도산안창호함 태평양 횡단(1만 4000㎞) 성공,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기 잠수함 도입사업(CPSP)에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TKMS가 최종 후보.(한경)
◇60조 수주전... K-잠수함 태평양 거쳐 캐나다로
 

9. 초1 여자아이 몸무게, 창원서 23.63㎏ 슈퍼수박 
→ 시중 일반 수박 5~10㎏의 두배. 
한편 공식기록은 없지만 2024년 7월 일본 구마모토시 기타구에서 열린 점보 수박 품평회에서 무게 111㎏, 둘레 169㎝, 길이 89㎝의 수박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서울)▼



 
10. ‘하세월’(x) 
→ 어떤 일이 ‘언제 이루어질지 그 기한을 알 수 없음’을 이르는 한자성어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지만 ‘부지(不知)’를 빼면 의미가 통하지 않기 때문인지 ‘하세월’만으로는 표준어가 되지 못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