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지도 10년 넘었네요
12년 쯤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서울 살 거 같고요.
차 살 형편이 안돼서
대중교통만 이용했고
차를 살 형편이 되더라도
주차 문제 때문에 안 살 계획입니다.
대중교통 이용하고 있고
안전 문제에 대한 이유가 제일 큰데
최근 들어서 너무 불안합니다.
삼성역 지하 5층 철근 2500여개 누락 뉴스에
고가도로 붕괴 뉴스까지
이거는 너무나 불안한 것입니다.
사고에서 자유로울 순 없겠지만
되도록 안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930만 서울 시민 모두의 공통된 생각일 겁니다.
내일 모레부터
사전 투표 시작됩니다.
우리 지역의 일을 책임질
지방 정부 수장과 의회
정말 잘 뽑아야 합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지역구에 따라 각 정당에서
기초의원 후보 [가]
그리고 [나] 후보 나오기 때문에 (지역구에 따라 다름)
가 후보에게 몰표 주기보다
나 후보에게 표를 주는 전략적 투표 역시 중요합니다.
부디 내란을 딛고 일어서
나라를 바로 세우는 대선을 치뤘으니
지선 역시 나라를 바로 세우는 기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