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9544?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7081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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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자분은 여권 무효화조치까지는 안간것 같습니다만은
해초라고 하는 여성분은 한번 나포됐었을때 여권 무효화 조치가 됐었었고,그때는 해외에 있었으니 다시 또 갔었다가 이번에 석방되서 남자분이랑 같이 입국했죠.
저분들 돕는 단체랑 같이 협력해서 여권 무효화조치는 위헌이라고 헌법소원 냈었다가 어제 각하됐었죠.
이제는 외교부 조치 없이는 합법적으로 나가지 못한다는겁니다.
그에 불만이 있는것인지 오늘 기자회견에서도 한국정부는 해초의 여권 무효화를 복구하라고 피켓을 들고 나왔네요.ㅡㅡ
정부가 국민 통제하려고 만든 시스템이 아니라 지켜줄려고 만든 시스템입니다.
또한 이스라엘이 나쁜짓 많이해온 역사도 깊고 증거도 많습니다.이번에 다른나라들 활동가들이 이스라엘군에게 당한 고문이나 탄압등이 안보장관의 카메라에 담겨서 전세계적인 비난을 받았었죠.이스라엘 정부도 사과했구요.
그리고 저분들또한 저렇게 당했다고 하는데 입국때부터 고문당하고 성추행 당했다고 말은 들었습니다.다만 현장의 증거 사진이라던지 오늘 기자회견에서 학대의 흔적이라던지 진단서를 보여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보여줬다면 기자들이 다 보도 했을텐데 그런 사진은 안보이네요.겉으로만 보면 말로만 하면 우리는 알수 없으니까요.
또한 주한 이스라엘 한국영사도 조치가 올바르지 않았다고 비판하는군요.이것 또한 사실인지는 두고봐야겠죠.
저분들이 이야기하는것은 자유이지만 증거도 확실했으면 좋겠고,제발 여권 무효화 풀어달라고 하지 마세요.
헌법소원까지 각하됐으면 이제 모든게 끝난겁니다.
외교부 조치가 잘못된게 아니라는 증거이니까요.
또한 네타냐후 체포영장 발부도 이스라엘 압박용 멘트로 꺼내신것이지 실제로 하기에는 쉬운 선택은 아니라고는 봅니다.물론 더 악행을 저지른다는 가정하에는 지켜는 봐야겠죠.
이제 활동가의 합법적인 출국은 무산됐습니다.가자지구 가지 마세요.갔다가 또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고,국가에 부담을 짊어주지 맙시다.
그리고 이제 나가면 밀항이라 진짜 더 큰 처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