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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지원 "김용남, 8월14일 독립만세"→ 혁신당 "기회주의자 비호도 정도껏"

수박은적이다
댓글: 29 개
조회: 1307
추천: 1
2026-05-31 17:41:34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평택을 김용남 후보를 '해방될 줄 모르고 8월 14일 독립만세를 불렀으니 독립지사로 대우해야 한다'고 옹호하자 조국혁신당은 "적당히 비호하라"며 강하게 받아쳤다.

박 의원은 31일 자신의 SNS에 '보수진영에서 건너온 김용남 후보가 민주당 정체성과 맞지 않다'는 일부 지적을 "정당은 선거를 위해 창당했기에 지면 끝이다"며 "정당인이라면 설사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선거 중에는 참는 지혜가 필요하다"라는 말로 막아섰다.


이어 "김용남 후보는 8월 15일 독립될 줄 모르고 8월 14일에 대한독립 만세를 불렀다. 8월 16일 만세를 부르고 독립지사라고 주장하면 안 되지만 8월 14일 만세를 불렀다"며 독립지사를 봐야 하기에 "8월 14일 이전의 행적은 용서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황현선 조국혁신당 인재영입위원장은 SNS를 통해 "김용남이 2025년 5월 26일 민주당에 입당할 때 (8일 뒤인) 6월3일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될 줄 몰랐을까"라며 "김용남은 기회주의자이기 때문에 이재명 지지선언과 함께 민주당에 입당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독립군에 김용남을 비교한 건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모욕"이라며 "민주당이 공천하면 갑자기 독립운동가가 되냐"고 따졌다.





어이 노친네 한동안 정신차린거 같더니만 이해찬옹의 발언이 틀린게 하나도 없다는걸 인증하시네

어따대고 김용남같은 대부업자를 독립지사에 비교합니까? 미치셨어요?

대한민국의 모든 독립지사분들과 그 후손들을 모욕합니까?

정신줄 놓았으면 정계은퇴하시고 낙향이나 하세요

어디서 독립지사들의 명예에 똥칠을 하고 자빠졌나요

생각이란걸 하고 사세요

아오 샹 갑자기 열이 확 받네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그냥 옹호하는것도 아니고 어디서 대부업자를 비교를 해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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