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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6월 2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531
추천: 2
2026-06-02 11:09:58

❒ 6월 2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태풍 간접 영향 
→ 제주, 남부에 큰비. 
제6호 태풍 ‘장미’,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하면서 우리나라에도 간접적인 영향▼




2. 20년 만료 다가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어디로 
→ 20년 동안 집 마련해 나간 비율은 7%... 
최대 거주 기간(20년) 지나 퇴거해야 하는 입주자들은 저가 분양을 요구하고 있지만 ‘20년 혜택 받고 저렴한 비용에 살았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한다’ 반대도.(한국)

 
 
3. 불법 ‘선거 문자’ 
→ 사실상 횟수 제한은 없다... 
후보자는 기계가 보내는 자동(대규모)은 총 8번, 사람이 보내는 수동(1회 20명)은 무제한 가능. 
그러나 밤 9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 발송은 금지. 
내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소명을 요구했을 때 소명하지 못하는 것도 불법.(세계 외)▼



◇선거문자 거부하는 법



 4. ‘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 없던 일로 
→ 복지부, 거센 반대여론에 부딪혀 나흘 만에 해당 방침 철회. 
다만 규정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단서 규정을 추가해 중환자실, 부부나 가족 등이 2인실을 사용하는 경우에 한해 예외를 인정하기로.(한국)

 
 
5. 골프장 이용 인구 감소는 스크린 골프 때문? 
→ 국내 골프장 이용객은 2022년 5058만명에서 지난해 4641만여명으로 3년 연속 감소. 
코로나 기간 때 대규모 유입된 MZ골퍼들이 ‘필드·스크린·해외’로 3분 되는 소비방식 변화로 국내 내장객 감소했다는 분석.(세계)

 

6. 같은 ‘베를린필하모닉’ 공연인데... 한국은 55만원 현지는 ‘5만원 ~23만원’ 왜? 
→ 최저가(서울 C석 11만원)는 2.1배, 최고가는 2.3배 더 비싸다. 
청소년 할인 등 이용하면 현지에선 1만원대 가격도... 
유럽 현지와 달리 한국 공연은 민간 기획사의 수익 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가장 큰 이유.(헤럴드경제)

 
 
7. ‘고향사랑기부제’, 크게 늘었지만 아직도 미흡 
→ 모금액은 첫해인 2023년 651억원에서 지난해 1515억원으로 2년 만에 2.3배 증가... 
하지만 이 금액을 전국 243개 지자체로 나누면 평균 6억2000만원에 불과. 
지방 재정 확충이라는 취지엔 턱없이 부족. 
일본처럼 법인 기부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도.(헤럴드경제)




8. ‘주한 미군 기지는 중국을 압박하는 침몰하지 않는 지상 기반 플랫폼’ 
→ 주한美사령관, 지난달 ‘중국 입장에선 한국은 단검(dagger)’ 발언에 이어 미 육군 전쟁대학 심포지엄에서 한 발언들도 알려져. 
‘쿠바에 경쟁국의 기지가 있다고 상상해보라’...(동아)

 

9. 책사면 신용등급 상승 
→ 하나금융·NH농협금융 등 신용평가 요소에 서점에서 책 구입한 실적도 반영. 
신용등급을 올리기 위해 책을 수백 권씩 사거나 전통시장 이용을 과도하게 늘리는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은행들은 구체적 반영 항목과 비중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문화)

 

10. 커튼은 ‘젖히고’ 상대 선수는 ‘제친다’ → 
①젖히다는 ‘의자를 뒤로 젖히다’, ‘커튼을 젖히다’처럼 ‘뒤로 밀다’ 또는 ‘안쪽이 겉으로 나오게 하다’는 의미 
②제치다는 ‘거치적거리지 않게 처리하다’라는 뜻으로 상대 선수를 ‘제친다’가 맞다. 
‘제낀다’는 비표준어.(중앙, 우리말 바루기)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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