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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월드오브워쉽) 소비에츠키 소유즈급 전함.

아이콘 에띠앙
댓글: 10 개
조회: 890
2026-06-02 12:13:26





소련이 1930년대 후반 건조하고있던 전함으로, 건조 진행 중 독소전쟁으로 인한 노획및 자원부족에 따라 건조가 중단되어 최종적으로 전쟁 이후 건조가 취소된 전함이다.

초도함 소비에츠키 소유즈(Советский Союз[사볫츠키 사유스])를 필두로 총 16척의 건조계획이 잡혔으며, 발틱함대와 흑해함대에 각 1척, 북방함대에 2척을 배치할 목적으로 4척이 실제로 건조되고 있었다. 

하지만 독소전쟁이 발발하면서 소련에 긴급한 위기가 닥치자 추가적인 건조 계획은 모두 취소되었고, 실제로 건조되고 있던 함선들의 작업도 전부 중단되어 건조에 할당될 예정이던 재료들은 다른 곳에 유용되었다. 이후 소련이 승리하며 전쟁이 마무리되어 미완공 상태로 남았던 함선들의 건조를 재개하려 하였으나, 전함이라는 함급 자체에 대한 효용성과 건함 지속에 대한 타당성에 의문이 제기되어 최종적으로는 전부 해체 처리되었다.


군함의 함명은 보통 인물이나 지역의 이름을 붙이지만 국호나 국가 자체를 상징하는 대상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상징성이 지나치게 커서 만에 하나 격침당하기라도 한다면 국가가 침몰한다는 이미지로 사기가 크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 이러한 함명을 선택한 것은 건조 시기 자체가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이전이었고, 비전시 상태였기 때문에 국가의 총기함이라는 상징성을 줌으로써 현시 효과를 노리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명명법을 취한 케이스로 독일의 도이칠란트급 장갑함이 있는데, 네임쉽 도이칠란트 역시 실전 투입 직전에 상술한 악영향을 우려해서 함명을 뤼초우로 개명했다. 다만 현대에도 비전시 상황에서 기함급 함선에 자국의 국호나 국가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위대한 차크리 왕조"라는 뜻인 태국의 차크리 나루에벳. 당연하지만 흔하지는 않다.


인게임에서는 높은 내구도 60mm 갑판 장갑 빠른 포회전(?)...그리고 더러운 집탄율과 짧은 사리거 방어력
취약 등이 있다. 응????????


네이비필드에서 소련 5차 전함으로 등장한다. 
특이하게 빅커스제 구형 16인치 4연장 포탑이 최종 무장으로 등장해서 공교롭게도 몬타나급과 포문이 같다. 
입사각도 고각이라 여러모로 몬타나와 비교되는 함선.









소비에츠카야 로시야 (러시아어 : Советская Россия - 소비에트 러시아)

1940년 7월 22일 몰로토프스크의 제402공창에서 기공되었다. 종전 당시 소비에츠키 로시야는 2,125톤 정도만 완성되어 있어서 0.97 %라는 매우 낮은 공정률을 보였다. 소비에츠키 로시야의 해체 명령은 1947년 3월 27일에 내려졌다.


어제 함장을 얻으려 상자깡 하다 얻은 녀석이지 말입니다.
소련 전함 정규 트리  소유즈 인데 벽람항로 위장을 한 로시야(?)를 얻었지 말입니다. 
줄려면 에기르를 주던가 만들다 만것 같은 저 풍체는 뭐란 말인가
쉽린이 일기 끗~

와우저

Lv87 에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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