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배우, 대만서 불법 성매매 혐의로 추방… 일본 안 가고 곧바로 한국행, SNS에 근황 공개
일본 AV 배우 후지사키 마이가 대만에서 불법 성매매를 하다 적발돼 강제 추방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알선 조직을 통해 활동했으며, 1회 이용료가 약 3만5천 대만달러(약 150만 원)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적발 후 대만에서 추방됐지만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서울에서 피부과·성형 등 미용 시술(의료미용)을 받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이후 친구들과 한국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진도 올려, 논란 이후에도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