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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번 선거 보면서 느끼는 개인적인 생각들...

존재하다
댓글: 16 개
조회: 1816
2026-06-03 21:58:59
미리 설레발일수도 있어서 언급이 조심스럽긴한데... 개인의 생각이니 당신의 의견이 맞다면 그게 정답입니다..

1)정원오는 상황이 돕고 있는 느낌....
오세이돈의 한강버스 삽질...세운상가 삽질 
gtx철근누락.... 서소문 참사...

정원오의 성동구청장 시절 지지율 90%이상...

2)역시 대구(경북)는 이상한 동네....
추경호 이진숙같은 윤가놈 부역자들에게 산소통을 달아줌.....
거기에다.. 국정농단의 파면된 전직 대통령이 나와서 손 흔들어주니 열광함...
윤이나 박이나 죄질이 다를뿐 대통령이 해서는 안될짓 하고 퇴장했는데 부활하라고 장작을 넣어줌..

그리고 까먹으면 안되는게 추경호는 윤가놈 정권에서 재경부 장관이였음...
저놈의 이상 경제 정책때문에 고통받은걸 까먹는 대구분들 정말 대단해요...


3)부산시장선거 전재수가 가지고온 해양수산부vs박형준의 엘시티....
이래도 박형준이 40%넘어가는게.... 코메디임...

4)정부의 매우 전문직 출식의 하정우 후보vs윤정권 최고 부역자 가발사마..
가발사마가 당선이 되도  지지자들 위장전입 의혹을 어떻게 풀것인가...
하수석이 낙마하면 다시 정부로 돌아갈수 있을지.. 워낙 전문가라서 낙선해도 다시ai수석으로 돌아갔으면 함..

개인적으로 박주민이 한동훈 살린건 아직도 진짜로 이해하기 힘듬... 
물론 선의로 그랬을수 있어도 한동훈은 윤가놈 만든1등 부역자임

5)평택 김용남은 피보고 김용남 부추긴 뉴 이재명 세력은 
면피방법으로 정청래 공격준비를 할것이라 예상함..
조국은 이겨도 이미지 손상이 불가피함... 
차라리 지더라도 북갑에 가서 가발사마랑 붙었으면... 정치인으로서의 서사는 완성됬을텐데..
평택 선택해서 쫄보 이미지만 각인됨... 자신을 탄압한 윤가놈의 하수인을 피하는 왕쫄보 선택....
북갑을 가서 만약 낙선하더라도 민주당에서 좀더 화합의 손길을 내밀었을텐데... 
그럼 국회의원은 안되더라도 총리정도는 할수 있었을걸.....
조국이랑 이름 아래 모인.... 인물들이 자신들의 정체성과 같은 인물이 
고작 의원자리 노리는 쫄보라는 사실에 현타가 올거 같음....

Lv71 존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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