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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부정선거론자들 난동 하루 이틀 겪은 게 아닌데 선거 준비를 이렇게 합니까... ...

Destroy
댓글: 9 개
조회: 1652
추천: 3
2026-06-03 22:41:23






그동안 
부정선거론자들

이름하여
부즈엉들이

랄지를 좀 많이 떨었습니까.

정말 만전의 만전을 기했어야 하는데
투표 용지 부족은 그 어떤 이유로도 변명이 안됩니다.


정치성향과
진영을 넘어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입니다.


이 권리가 투표 용지 부족으로 인하여
일부 국민이 적극적인 투표 의지에도 
참정권이 행사되지 못했다면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국민의 참정권을 위해 일해야 할 
선관위가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한 것입니다.


투표 용지 보관소에 불이 나서
투표 용지가 갑자기 부족해졌거나
갑작스런 천재지변으로 
투표 용지에 심각한 오염이 발생되었다 할지라도
선거에 만전을 기해야 할 선관위 책임이 큰데

처음부터 투표율 예측해서
그 예측한 만큼만 투표 용지를 찍은 것이라면
이것은 정말 심각하게 국민 주권이 침해 당한 일입니다.

한동안 엄청 시끄럽겠네요... ...









중앙선관위는 이날 "잠실7동 제2투표소는 서울시 선관위 결정에 따라 투표 용지가 부족해 교부받지 못한 선거인에게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번호표 용도)를 교부하고 해당 선거인들이 투표를 하러 올 것을 대비해 22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0분 기준 투표 용지가 부족한 곳은 14개 투표소였다. 서울 송파구 12곳과 강남·광진 등이다. 현재는 사태가 대부분 수습돼 

송파구 내 3개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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