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모로 아쉬운 선거 결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민주당 당원은 아니고, 국민의 힘을 비토하는 입장에서
민주당분들이 이번 기회로 일치 단결해서 좀 더 분발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내란 척결은 끝나지 않은 상태이니만큼, 이번 선겨 결과로 인해
내홍을 겪지 말고 빠르게 수습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아래 사법리스크들에 대한 수사 및 재판결과가 언제쯤 나올지 모르겠지만..
임기내에 재판결과가 나온다면 이 중 몇몇은 당선무효 또는 형사처벌이 될 가능성도
낮게나마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실현 가능성은 낮을지라도요... ^^;)
1. 오세훈.
-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사건 수사.
-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 정치 자금법 위반 재판.
2. 이진숙
- 공직선거법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 (검찰 수사 중)
- 대전MBC 사장 시절 법인카드 사적 유용 및 국회 위증 혐의
3. 한동훈
- 위장전입 의혹
4. 추경호
-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5. 박완수
- '관권선거 및 딥페이크 비방' 의혹
먼산...